Old posts/Stories2005/11/01 15:25

푸짐한 도시락 식탁~


점심을 나가서 사먹으면 하루에 5천원, 일주일이면 2만5천원, 한달이면 10만원이 든다.
게다가 어느집에서 먹을지 고르고, 걸어가고, 주문하고, 음식 나오길 기다리고,
또 다시 사무실까지 걸어오고, 하는데 시간이 꽤나 소모된다.

그치만.... 사무실에서 도시락을 먹으면?
아침에 도시락 싸고 저녁에 설거지하는 귀차니즘이 조금(?) 있지만.. ( --)a
점심시간이 훨씬 여유로워지고 경제적이다.

평소 우리 회사에선 우리팀 사람들만 도시락을 싸오는 편이었는데,
오늘은 대리님 한분이랑 디자이너 언니들도 도시락을 싸왔다.
그랬더니만~ 도시락 상이 완전 푸짐~!! 위에 사진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도시락통 다 풀기도 전에 미리 찍었던 사진이다.. -0-)b
하긴.. 무려 7명이 먹었으니... ^^;

여튼... 도시락도 매우 푸짐하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오늘 점심 완전 굿~!!
Posted by 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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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uly

    님아.. by chuly라고 고쳐주3~~

    2005/11/02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4주째 도시락입니다.
    저는 당분간 특식을 싸들고 다니지만
    시간 절약하고 과식 않고 인공조미료 덜 먹고.. 좋아요. ^^
    근데 출퇴근할 때 손이 좀 번거롭긴 합니다.
    도시락 가방이라도 하나 꼬매야할까봐요.

    2005/11/02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3. 悲淚‥。

    이힝...매일매일 도시락을 싸먹으니까..
    밥값걱정이 없또..

    맨날 울엄마가 반찬걱정은 하지만서도;;;

    2005/11/02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4. 중2 이후로 도시락만져본적도없는 경험 ㅠㅠ

    2005/11/02 21:2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