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도 쌓을 겸 원래 아시아나를 타고 가고 싶었는데
여행사 예약사정이 그리 되지 않는바람에 어쩔 수 없이 JAL을 타고 갔다.
JAL은 아시아나보다 조금 더 싸고(!), 기내식이 부실했다.. ( __);;
아, 그동안 매년 여행 나갈때마다 KTF 라운지 가봐야지 하면서 한번도 못갔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처음으로 가봤다. 우유랑 시리얼도 있고 각종 과자와 음료도 듬뿍!
PC와 팩스 서비스도 되고, 조용한 분위기에 편안한 쇼파! 이 모든게 단 500 포인트라니.
아침도 못먹고 공항에 달려갔던지라 KTF 라운지의 시리얼 한그릇이 큰 도움이 되었다.
(게다가 JAL은 기내식도 부실했고 말이다. -_ㅜ; 동경갈때 아시아나는 분명 기내식이 이렇지 않았는데;)
간사이 공항은 물 위에 세워졌다고 하는데, 이러쿵저러쿵 해도 일단 숙소에서 멀어서 골룸..;;
간사이 공항에서 히메지까지의 거리는 대략 이렇다.
아래 동그라미가 간사이 공항, 오른쪽 동그라미가 2~3째날 묵을 신사이바시쪽,
그리고 왼쪽 끝 동그라미가 첫날 묵을 긴파소 료깐이 있는 곳 부근의 히메지 역 위치다.
(참고로 긴파소 료깐은 히메지 역에서도 JR 570엔, 버스 290엔 거리를 더 들어가야 한다-_-;;)
자 그럼 출발 이후의 글은 다음에 이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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