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talk/Pictures2008/01/2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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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는 종종.. 모니터위에서.. 이런 시선을 던집니다..

"어이~ 인간~ 나랑 좀 안놀아줄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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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가 반응이 없으면.. 잠시.. 두리번거립니다..

"흐응.. 심심한데.. 삐져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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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가 계속 클리앙 삼매경에 빠져있으면.. 잠이 듭니다..

"쳇.. 잠이나 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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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삐져서 잠들땐.. 곱게 잠들지 않는군요.. ^^

"안보이지롱~ 음냐..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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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나의 곁에 머무르다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천사같던 아이.

- 2004년 1월 13일, 준이의 기억들 -



ps. 클리앙에 올렸던 사진과 글, 그대로 퍼옴.



Posted by 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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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바닥 뽈록이...

    눌러보고 싶어 ;ㅁ;

    2008/01/24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 쭌이 분홍 발바닥은 이제 못만져.. ㅠ_ㅠ
      대신 알파에게 건포도가 있어... ^^*

      2008/01/25 02:30 [ ADDR : EDIT/ DEL ]
  2. 준이사진 오랜만에 본다. 쫄랑쫄랑 귀여웠는데!

    2008/01/31 14:02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MT(?)도 같이 갔었잖아~ ㅎㅎㅎ

      2008/02/02 11:13 [ ADDR : EDIT/ DEL ]
  3. 왜 거짓말해요!!

    '어이~ 인간'이 아니라 '어이~ 곰'이자나! -ㅠ-/

    후다닥=3=3=3

    2008/02/04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곰팅이 아즈씨가 증말~!! s( - _-)z

      2008/02/12 23:5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