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있어서 오래전부터 종종 들르는 24시간 음식점 새벽집.
꽃등심 1인분 160g에 48,000원이라는 살인적인 고기가격을 자랑하지만,
식사메뉴는 6천~7천원 정도로 크게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다.
(사실 새벽집의 꽃등심이 마블링 꽃이 만발하는게 보기만 해도 맛있어보이긴 한다;)
여튼! 이집에서 내가 주로 먹는 메뉴는 6천원의 선지해장국과 7천원의 육회비빔밥.
두 메뉴의 가격차이는 1천원인데, 육회비빔밥을 시키면 선지해장국을 같이 준다. -_-a
고로, 육회를 싫어한다거나, 유난히 비빔밥이 땡기지 않는게 아니라면,
그냥 1천원 더 내고 육회비빔밥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참고로 이집 선지해장국의 메뉴명은 "따로국밥!"으로..
다른 선지해장국처럼 뭔가 잡다한 것(양?)이 안들어가고
콩나물, 무우, 김치 등의 야채류와 선지, 고기(!)가 들어간 깔끔한 맛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지해장국집!
육회비빔밥의 야채와 육회만 먼저 나온 모습.
육회 클로즈업 +ㅁ+ (밥은 따로 공기밥 나오면 넣어서 비빈다)
다 비벼놓은 모습. 양념장을 다소 적게주는게 특징(?) 더 달래서 넣어도 된다.
같이 나오는 선지해장국 (...) 사진에는 건더기가 하나도 안찍혔구나...
영동대교 남단 도산대로 첫번째 골목이다 (뿌조 건물이 있는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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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배고픈데 ㅠ.ㅠ....
2008/02/27 19:48 [ ADDR : EDIT/ DEL : REPLY ]고기 먹구 오께유~~~ㅠ_ㅠ/
군침넘어갑니다.... ㅎㄷㄷ
2008/02/27 22:26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맛나게 찍으시는거 아세요?
우왕~ 이거군요!!! 맛있겠다 +_+
2008/03/17 01:11 [ ADDR : EDIT/ DEL : REPLY ]근데 양념이 넘 적은거 같아요 -_-;
먹거리 뽐뿌는 여전하시군요. ^^b
2008/04/22 19:57 [ ADDR : EDIT/ 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1/01/03 20:2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