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posts/Stories2006/04/05 10:51
최근 LMS님 덕분에 알게 된 맛있는 고기집.
압구정동에 있는데, 그러고보니 간판을 못찍었다. =ㅁ=;

먼저 테이블엔 커다란 쟁반과 나무받침이 있다.
화로구이집에 처음 와본 루나냥. 갸우뚱. ( __)a 긁적;
알고보니 그 위에 숯이 담긴 화로를 놓아주는 것!
화로 위에 불판을 얹고, 고기를 구워 먹는데...
이것이 바로 양념 소고기 삼겹!
매우 얇게 나오는 것이 인상적. 불판에 올려놓으면 금새 익는다.
조금더 가까이에서 본 모습..
양념이 되어 있어 구워서 다른 양념 안찍고 그냥 먹어도 맛있다.
이것은 두툼~한 갈비살.

그러고보니 고기 구워놓은 사진이 하나도 없다.
...... 사실 먹느라 바빴다... oTL
Posted by 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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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면기저귀

    생일빵? ^^;
    먹은거 다 배로 (두)배로 가라~~~
    생일빵 하러 출장을 가야 하나...-.-;

    2006/04/05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2. 日相

    훗..그래도 마포집이 더 맛나3~
    아 먹고 싶다 마포의 돼지갈비..ㅜㅠ

    2006/04/05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래도 이정도라도 찍은건...
    루나에게는 대단한일이군 ㅋㅋ

    2006/04/06 00:32 [ ADDR : EDIT/ DEL : REPLY ]
    • 순면기저귀

      chuly님, 그건요??? ^^

      2006/04/06 12:00 [ ADDR : EDIT/ DEL ]
  4. 작은악마

    끄덕 끄덕..


    하........

    2006/04/06 02:12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싸보이는 삼겹살;;; 버섯이 맛있는데 -_ㅠ

    2006/04/07 00:17 [ ADDR : EDIT/ DEL : REPLY ]
  6. 북극곰

    맛난거 사주셈... 요샌 통 연락도 안하시공... 나쁘요~

    2006/04/09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7. 나도 가고싶옹..ㅠ_ㅠ

    2006/04/10 01:48 [ ADDR : EDIT/ DEL : REPLY ]